한여름의 KIDS 게임
줄거리
평범한 솔로인 고등학생, 그의 눈 앞에…
주인공 마츠모토 신야는 평범한 솔로인 고등학교 2학년 남학생. 여름방학을 앞둔 어느 날, 방학 때 어떻게 지낼지 생각하는 그의 눈 앞에 어느 한 모자(母子)의 교통사고가 일어나 병원으로 이송하게 된다.
아이는 무사하지만 아이의 어머니는…
아이는 무사했지만 아이의 어머니는 3주간 절대 안정을 취해야 했었다. 그런데 병원에 어머니의 여동생이 찾아오는데, 알고보니 그녀는 짝사랑하는 같은 반 여학생!? 하지만 그녀는 집안 사정에 의해 그 아이를 데리고 있을 수 없다고 한다.
어쩔 수 없이 아이를 맡게 된 신야.
할 수 없이 아이의 어머니가 입원할 동안만 신야는 자기 하숙집에 그 아이를 돌보기로 한다. 그리고 같은 반 여학생도 같이 돌보기 위해 매일마다 그의 하숙집을 찾아오는데… 이리하여 여름방학의 기묘한 가족(?)생활이 시작되었다.
수상내역
연재 뒷이야기
- 이 시기의 아카마츠 작가는 대학 졸업 전후로 다른 직종으로의 취직 내정도 없이 오로지 만화가에 데뷔하기 위해 여러 가지 작전을 세웠던 시기였다. 이때 신인상을 받을 수 있어 매우 행운이었다고 한다.
- 시상식 때 헤이우치 나츠코(
塀内 夏子 ) 작가는 “원고를 뿌려 고양이가 밟은 것을 선택한거야”라고 말했는데 당시 젊은 시절의 아카마츠 작가는 웃으며 넘길 수 있는 부분이라는 것을 파악하지 못한 듯 하다.
연재지
- 주간 소년 매거진 1993년 9월 10일 증간호 「매거진 FRESH `93년 이치오시(一押)1)걸작 특집호」에 게재)
- 주간 소년 매거진 2001년 5월 20일 증간호 「매거진 FRESH 2001GW특대호」에 재게재
등장인물
마츠모토 신야
고등학교 2학년, 주인공. 남학생이자 홀로 하숙집서 살고 있다. 같은 반 여학생 유키를 짝사랑하고 있다. 친정에서 떨어져 하숙집에서 혼자 살고 있다. 독립심이 강하다. 동경하는 클래스메이트와의 접점이 인명 구조가 계기. 말투가 거칠고 신념을 위해서는 폭력으로라도 호소한다. 후의 아카마츠 작품과 비교하면 드문 타입의 강경한 행동형의 주인공.
키리시마 유키
고등학교 2학년, 히로인. 신야의 같은 반 친구로, 키리시마 레이코(어머니)의 여동생이자 다이스케(아이)의 숙모가 된다. 요리 등을 잘해 가정적인 면이 있으며, 요리가 맛있다. 엄한 중의원(국회의원) 아버지와 단둘이 사는 아가씨형 여주인공(히로인). 달아난 언니와 아버지 사이에 끼어 결코 행복한 생활환경은 아니다.
키리시마 다이스케
키리시마 레이코
키리시마 신사쿠
아키라
다이스케(아이)의 아버지. 다이스케가 태어난 1년 후 암으로 사망. 신야를 무척이나 닮은 것 같다.
트리비아
- 신인상 응모 시 아카마츠 작가가 붙인 타이틀은 「여름방학만의
페어런츠 」였다. 담당 편집자가 제목이 별로라고 지적하여 현재의 제목으로 변경되었다.
- 배경도 아카마츠 작가가 직접 그렸다. 대학교 3학년때 아르바이트로 3개월 정도 카지와라 타케시(カジワラ タケシ) 작가의 어시스턴트를 하면서 사진(이미지) 트레이싱(Tracing) 기술을 배웠다고 한다.









